울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열과 혈소판 감소 증상을 보인 60대 여성이 검사결과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의 최종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증상은 바이러스를 가진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며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에서 11월 주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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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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