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예식장이 일방적으로 폐업을 통보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예식장은 결혼식장을 예약한 예비 부부들에게 회사 내부 사정으로 웨딩홀 문을 닫게 됐다며 계약금은 순차적으로 환불해주겠다는 문자 메시지로 보냈습니다.
예비부부들은 갑작스런 폐업 통보로 한 번 뿐인 결혼식 일정이 엉망이 되고 신혼여행은 위약금을 물어야 할 처지라며 예식장의 책임 있는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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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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