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키즈카페인 크레빌 경영진이 휴업하고 잠적한 지 한달이 지난 가운데 크레빌이 입접해있는 백화점이 오늘(5/19)부터 사흘동안 피해자들에 대해 환불을 진행합니다.
백화점은 100여명의 피해자에게 1억5천만원 상담의 미사용권을 먼저 환불한 뒤 크레빌을 상대로 추심을 위한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크레빌 이용자들은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천만원의 선금을 결제하고 이용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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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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