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4~5곳을 공동체로 구성해 협력 보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
울산에서는 어린이집 5개 그룹에 25곳이 먼저 선정됐습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그룹끼리 교재와 교구를 공유하고, 교사 간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보육 프로그램 등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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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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