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울산지부가 오늘(5/23)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주 월요일마다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해 노사 공동합의문을 채택했지만 CJ대한통운에서 계약해지와 표준계약서 작성 거부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객 서비스 차질 최소화를 위해 물량이 적은 월요일에 CJ대한통운 조합원 일부가 파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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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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