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에 대한 합동감식이 안전 문제로 취소됐습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소방 등 합동 감식단은 아직까지 사고현장에 진입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식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19일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원·하청 노동자 9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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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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