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0년 8월 저녁 시간대에 울산의 한 고등학교 화단을 넘어 안으로 들어가 별관 3층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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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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