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 화재 사고에 대한 경찰의 합동 감식 일정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달 24일 한차례 연기된 합동감식을 이번 주 다시 계획하고 있었지만 위험 물질이 들어있는 배관의 막음 작업이 마무리 되지 않아 감식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감식단은 늦어도 6월 셋째주 안에 합동감식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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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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