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 저녁 7시쯤 북구 몽동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중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을 조리중이던 3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중 부탄가스가 순간적으로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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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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