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전기전자공학과 김명수 교수는 미국, 프랑스 등 해외 연구진과 함께 6G 통신용 저전력 초고속 아날로그 스위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날로그 스위치는 무선 통신에 쓰이는 반도체 소자로, 기존의 스위치는 작동하지 않을 때도 전력을 소모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동 연구진은 새로운 물질을 이용해 대기 전력 소모가 없고, 통신 전송 속도가 높으면서 오차는 낮은 스위치를 개발했다며, 이 스위치가 6G 통신 시스템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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