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화물연대 노조가 오늘(6/7) 오전 울산신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울산 화물연대는 출정식에 이어 울산신항, 정일컨테이너 부두, 울산석유화학단지 정문 등 주요 거점 6곳으로 분산돼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화물연대는 1년 전 1천3백원 대이던 경유값이 2천원을 넘었다며 최저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 운임제의 폐지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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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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