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담반을 꾸려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 평균기온이 점차 상승하는 추세로 올해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최소 2.2일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염 전담반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등·하교 시각 조정, 원격수업과 휴업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