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 현장 합동감식이 오늘(6/7) 오전 진행됐습니다.
감식은 사고가 발생한 알킬레이트 추출 공정 관련 설비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부탄 탱크에 연결된 밸브에 이상은 없었는지, 작업 도면대로 설치됐는지 등을 확인하는 데 집중됐습니다.
경찰은 향후 합동 감식 결과를 분석해 가스 누출 과정과 화재로 이어진 원인 등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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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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