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점 업주들 "7시간 영업 못해 손실" 보상 요구

최지호 기자 입력 2022-06-08 20:44:11 조회수 0

어제(6/7) 남구 신정동의 한 철거 건물 외벽이 추락해 정전 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인근 상점 업주들이 건물 철거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보상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업주들은 정전 사고가 난 뒤 전기가 복구되기까지 7시간여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해 영업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사고가 작업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정 처분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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