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체 울산 경찰 출동 건수가 17만 5천44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삼산지구대가 1만5천362건으로 가장 출동 횟수가 많았고, 신정지구대가 1만4천여 건, 방어진지구대가 1만 1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출동 건수가 가장 적은 곳은 두동파출소로 654건이었습니다.
한편 경찰 1인당 출동 건수로 보면 북구 화봉파출소가 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두동파출소가 44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박 의원은 이를 토대로 경찰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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