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동구 방어진항, 북구 정자항 등 13어항과 인근 해안에서 오는 11월까지 총 18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울산특전재난구조대, 한국재난구조단, 해병대전우회 등 단체에서 연인원 1천500여 명이 작업에 참가하며 올해 목표 수거량은 총 60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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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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