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계에 이어 석유화학업계도 파업으로 피해가 활산되고 있다며 화물연대에 파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화물연대의 운송거부로 울산과 여수 등 주요 석유화학단지의 출하량이 평소대비 10%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물연대는 어제(6/12) 국토부와의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며 총파업을 이어나간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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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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