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남구 달동 예술회관사거리와 북구 효문사거리 등 8곳입니다.
이들 지역에는 교통 환경 특성에 따라 차선을 변경하거나, 도로표지판이나 신호등, 단속 카메라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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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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