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으로 전국 시멘트 업체들의 출하량이 평소의 10% 정도로 떨어진 가운데, 시멘트 공급 차질로 울산지역 레미콘 업계도 가동 중단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울산 지역 일부 레미콘 업체들은 가동 중단에 들어갔고 가동중인 업체들의 재고 보유량도 하루치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레미콘 타설이 차질을 빚으면서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울산지역 건설현장도 피해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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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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