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오늘(6/15) 오전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추진 상황을 보고받는 일정을 시작으로 현안 사업 대상지 7곳을 방문했습니다.
인수위는 동구에서 자율운항선박 실증센터를 시찰하고, 오후에는 북구 율동지구 송전탑 민원 현장과 현대자동차를 방문한 뒤, 울주군으로 이동해 울산신항 건설 공사장과 수소산업 관련 시설들을 둘러봤습니다.
인수위 관계자는 울산 전역의 사업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민선 8기 정책의 우선 순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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