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수압을 높이는 설비를 개선해 온실가스 감축과 운영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지난해 동구 방어진2가압장에 5억여 원을 들여 수압을 높이는 설비를 설치했고, 올 들어 5개월 간 운영한 결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률 72%, 전기요금 5천만 원을 절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운영비 절감 규모를 고려하면 5년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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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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