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노옥희 교육감이 2기 정책 방향성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 계획을 세울 가칭 혁신미래교육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하고 인선작업을 진행중입니다.
혁신미래교육추진단은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등 15명 내외로 인선할 계획이며 인수위 조직과 유사해 최대 7월말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울산교육을 공교육의 표본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는데 추진단은 공교육의 표본은 무엇인지 거시적인 개념을 정립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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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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