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가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복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복지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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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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