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경작지에서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이돈욱 기자 입력 2022-06-16 20:47:27 조회수 0

친환경농업 여부의 잣대로 인정받는 긴꼬리투구새우가 울주군 두서면 서화리의 한 논에서 발견됐습니다.

고생대 모습과 흡사한 형태를 유지해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때문에 자취를 감춰 한때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가 증가해 2012년 멸종 위기종 지정은 해제됐지만 여전히 친환경농업 여부를 인정받는 잣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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