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창현대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다소 지연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6-17 17:06:44 조회수 0

남구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이 교통영향평가 실시로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 제정된 조례안이 1만㎡ 이상 주차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를 시행하도록 규정해, 1만 2천 900㎡ 규모의 평창현대 공영주차장도 사업 전 교통영향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설계 용역은 일시 중단되고, 약 4개월 간의 교통영향평가가 끝난 뒤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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