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9봉을 완등하면 지급되는 기념품인 완등 메달 대신 울주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순걸 울주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메달 제작 비용에 일정 금액을 더한 지역화폐를 지급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군에서 지급하는 완등 메달의 제작 비용은 개당 5만 2천원으로 올해 총예산은 약 16억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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