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학교 교육 활동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지만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은 더 늘었습니다.
올해 3월 문을 연 우리아이마음건강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학생의 자살이나 자해 건수가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센터는 전문가 상담 등으로 통해 학생들이 원만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정신건강 위기 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의 치료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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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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