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고등학생 4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사건을 단독 보도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이 학생들이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사건을 울산 북부경찰서로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학생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에 진입한 경위와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탄 이유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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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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