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신임 울산경찰청장이 오늘(6/22)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첫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 청장은 온라인으로 배포한 취임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가 치안 역량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며 예방 단계에서부터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박 청장은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과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지낸
수사통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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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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