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5명 발생해 지난 5월 30일 이후 하루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됐습니다.
대체로 월요일은 주말 검사량 감소의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적게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늘(7/4)은 이같은 경향을 넘어서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방역 당국은 여름 휴가철 이동과 대면 접촉이 많아지면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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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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