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퇴직을 앞두고 정부 포상을 신청한 울산 교원 가운데 10명이 음주운전 적발 이력으로 탈락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퇴직교원 정부 포상 신청자 가운데 음주운전 전력 때문에 탈락한 이들은 모두 378명에 이르렀습니다.
울산의 경우 2월 퇴직자 가운데는 1명, 8월 퇴직자 가운데는 9명이 탈락했으며 특히 1명은 2001년 이전 이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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