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모두에게 공평한 디지털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1인당 1스마트 기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우선 올해 11월말까지 127억원의 예산을 들여 테블릿과 노트북 만5천여대를 구입해 보급율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보급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3 학생까지이며 스마트 기기를 대여 할 것인지, 학생이 소장하게 할 것인지는 학교별로 결정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