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심정지 환자의 응급 구조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33곳에 자동 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환자의 심장에 전기충격을 보내 심장 기능을 돕는 의료기기로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전통시장 등에 자동 심장충격기를 1천 11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