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덕산그룹의 계열사인 덕산하이메탈이 울산에 공장을 증설하는 등 지역 투자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소재인 '솔더볼'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관련 업계의 생산량 증가 계획에 따라 공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새 공장은 북구 연암동에 지어지며 오는 2024년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직원을 26명 신규 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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