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7/7) 성명서를 통해 유치원과 초중고등생을 위해 써야 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고등교육과 평생교육에 활용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예산축소는 교육의 질적 하락으로 가져오게 될 잘못된 결정이라며 시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오늘(7/7) 개최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가운데 3조6천억원을 고등교육과 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에 활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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