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주일 사이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학생 수는 하루평균 59명으로 한주 전의 30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 전체 확진자수도 60% 가까이 늘어 방역당국은 여름철 재유행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위생 수칙을 더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다다음주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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