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터널과 지하차도 등에 설치된 CCTV를 '울산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하는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운터널 등 6개 터널과 삼산지하차도 등 6개 지하차도에 설치된 41대의 카메라를 통합운영센터에서 상황 관리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들 지역의 카메라 영상은 침수 피해 등 재난상황 뿐 아니라, 방범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경찰과 법무부 등에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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