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 최초의 철새여행버스가 다음 달부터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고려아연이 기증한 23인승 버스를 16인승으로 개조하고 카메라와 망원경 등 영상 장비를 갖춘 철새여행버스를 8월부터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버스 운행 경로는 태화강과 동천, 남창천 등 철새 이동 경로와 계절에 따라 달라지며
환경해설사 2명과 탐조 신청자 12명을 태우고 생태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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