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2) 발생한 초등학생 개물림 사고와 관련해 견주는 인근에 거주하는 70대 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해당 견주를 불러 조사했으며 경찰조사에서 견주는 밖에서 기르는 개를 저녁까지 확인했지만 아침에 나와보니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관리를 잘 하지 못해 키우던 개에 물려 아이가 다친 부분에 대해서 모든 잘못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