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유치원을 유아학교로 명칭을 바꿔달라는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상안유치원은 울산 대표로 유치원이라는 명칭은 유아학교로 바꿔달라는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이들은 1909년 일제의 일본학자들의 외래어 번역으로 유치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며 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교육을 위해 유아학교로 명칭이 변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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