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31개 전담팀과 71명의 대응팀을 구성해 요양병원과 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에 대한 기본 방역 수칙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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