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교육지원청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로부터 위기학생 희망풍차 긴급지원비 72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 돈은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져 8개월째 입원 중인 가정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생계비로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지난 4월 첫번째로 대한적십자사의 지원을 받았던 학생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가정의 위기를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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