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지난 12일 임금협상 잠정합의를 이룬 가운데, 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내일(7/19)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9만 8천 원 인상과 전기차 전용공장 국내 신설, 신규직원 채용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이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한다면 현대차 노사는 4년 연속 파업 없이 교섭을 타결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