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울산과학대 서부갬퍼스에서 열린 그린모빌리티 기술교육 개강식을 시작으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역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함께 직업계 고등학생을 훈련하는 것으로 울산은 그린 모빌리티 분야로 진행합니다.
첫 기술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업계열 직업계고에 다니는 3학년 41명으로 이들이 졸업후 울산에 정착할 경우 월 40만원씩 6개월동안 정착지원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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