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19) 울산 본사에서 2022년 임단협 교섭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중공업은 서로 양보해 이른 시일내 교섭을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고,노조는 생산적인 교섭으로 노사관계를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앞서 기본급 14만2천300원 인상 등을 담은 올해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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