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송정동과 효문동, 울주군 온산국가산단에 대기환경 측정망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신도시가 조성된 지역에는 미세먼지 등을 감지하는
도시대기 측정소를, 공단이 밀집한 산단에는 대기 중금속 측정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측정소 추가 신설로 울산지역 대기환경 측정망은 29곳에서 32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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