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가운데 어제(7/19) 실시된 현대차 노조 조합원 투표에서 조합원 61.9% 잠정합의안에 찬성하며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체 대상자 4만6천여명 가운데 3만 9천125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1.9%인 2만4천225명이 찬성표를 던져 잠정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차 노사는 4년 연속 파업없이 교섭을 타결한 가운데 내일(7/21)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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