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부족한 울주군 웅촌지역 학부모들이 자체적으로 비용을 들여 어린이 물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웅촌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자체적으로 대형 풍선 물놀이장과 미끄럼틀을 빌려 설치했으며, 전교생 140명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부모회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그동안 코로나19로 학생들이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을 위로하기 위해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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