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7/20) 금융기관과 민간 투자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플랫폼 기반사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경자청과 BNK경남은행과 KDB산업은행, 롯데벤처스 등 9개 기관은
올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사업에 참여해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사업 분야는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화학, 신소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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