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최진복 소방사,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7-21 18:13:31 조회수 0

울산의 한 소방관이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소방서는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던 화암119안전센터 최진복 소방사가 최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드는 역할을 하며 환자와 기증자간 유전자형이 일치할 확률은 2만 명 중 1명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