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소방관이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소방서는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던 화암119안전센터 최진복 소방사가 최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드는 역할을 하며 환자와 기증자간 유전자형이 일치할 확률은 2만 명 중 1명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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